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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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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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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록
문우들과 소통과 공감, 소소하고 사람 냄새 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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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
교사였던 박사생입니다. 보통 에세이 형식의 리뷰를 많이 쓰지만 다양한 글을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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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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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덕
Kyung Duk(경덕) Kim의 브런치입니다. 금융,상사,유통,건설등 다양한 직종을 체험하고 은퇴를 한 후 목공과 여행을 취미로 살아가는 70대 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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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봄
출판사 그래도봄의 편집장입니다. 고단한 마음을 다독이며, 성장을 돕는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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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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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그렇듯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고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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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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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꾸준함의 힘을 믿고 10년쯤 글을 쓰다 보면 좋은 글이 나오지 않을까를 생각하며 글을 쓰는 ‘어른’지망생입니다. 서평(bookreview), 논픽션(nonfiction)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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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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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브륄레
겉은 단단해보이지만 속은 흐물흐물 물렁물렁한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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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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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꽃
아주 사적이고 솔직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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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작가
인쇄물 디자이너, 인스타툰 작가, 미니북 제작자, 취미사진 등의 키워드를 가진 저의 생각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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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Breeze
12살 된 강아지의 가족이자 일의 의미를 고민하는 노무사입니다. 기분 좋은 바람에 땀을 말리듯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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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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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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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30년을 넘게 살아오며 이뤄낸 것은 빚과 음주량뿐인 글쟁이지만 나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멋들어진 사람_슬픔을 유쾌하게 이야기하는 따뜻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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