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저편

푸른 하늘 저편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린 티에서 점차 벗어날 수록 삶이란 잠깐 머물다 가는 것이기에 머물다 가는 동안 이 세상에 내 글 한 편 남겨보리다...이준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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