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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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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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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 못난 걸 못났다고 잘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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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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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 김예원. 2009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지금까지 장애인, 아동, 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소수자를 지원하는 공익변호사. 카카오펠로우 (현, 브라이언펠로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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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미국변호사
미국에서 근무하는 변호사. 미국 법, 실무, 로스쿨, 테니스 및 기타 미국 생활에 관한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 테니스 (USPTA) 티칭 프로. 법률 상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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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성변호사
한국과 미국(캘리포니아) 양국의 변호사로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한국기업의 미국진출과 한-미 크로스보더 거래를 자문하고 있습니다. sung@k-startup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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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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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어쩌다 보니 하프마라톤 9번, 뉴욕시티 마라톤 2023, 2024완주. 뉴욕의 스트릿 곳곳을 달리는, 평범한 아줌마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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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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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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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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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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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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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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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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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화
황정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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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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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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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을짓다
경력 20년 영천 신성일가 / 전 국회의원 영양 이재오님 본가 ... 한옥, 목조주택, 인테리어 이야기 / 010 - 5688 -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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