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청소일을 함께 하는건 어떨까
사실 나는 궁금하다.
보육원퇴소생 지원 단체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퇴소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사회적기업은 현실적으로 부딪치는
어려움이
큰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일단은 원과 학교에서도
규칙적인 습관을 지키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직장에서 근태를
잘 지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다.
쉽지도, 깨끗하지도 않은
고되고, 더러울때도 있는
청소일에 꾸준한 흥미를 가지고
지속하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