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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읍비읍
컨텐츠들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때로는 날것의 표현들이 나오겠지만, 정- 을 향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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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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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새출발하는 前 경제신문 기자 출신 문송녀의 일상과 통찰, 그리고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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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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