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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글라스
<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 저자. 소설가. 에세이로 감상을 나누고 싶고, 독자들이 웃으며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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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영 변호사
법무법인 한일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정성영 입니다(이메일 : lawyersyjung@hanillaw.com, 전화 : 02-6956-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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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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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나
10년차 변호사이자 4년차 워킹맘. 그리고 작가(지망생)입니다. 퇴사와 갓생의 갈림길에서 균형잡으며 살아남기 위해 쓰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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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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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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