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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시인
세상에 태어난 하얀 고양이를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빚을 껴안던 시절을 버티게 해준 딸래미와 집사의 한바탕 소동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인스타: photo_in_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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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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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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