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했던 날이 오래 남는다.
말을 아끼는 건 감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다 담지 못해서다.살다 보면, 어떤 말은 끝내 안 하는 게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된다.우리가 가장 말하고 싶었던 순간엔, 말이 아니라 시간이 남았다.말 못 한 날이 나를 만든다. 말한 날이 나를 바꾸고.한 번도 꺼내지 못한 말이 결국, 제일 진심이었다.
직업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