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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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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제 스스로 선인장을 손에 꽉 쥐고 있으면서 대체 누가, 무엇이 제 손을 아프게 하는 지 찾으려 했습니다. 이곳은 선인장을 놓으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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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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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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