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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색치마 kjchoi
10대때 작가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어요.그러다 몇십년을 돌아 우연히 브런치를 만났어요 . 삶이 힘들지만 재미있네요.고요하게 치열하게 삶을 향유중입니다 일상과 사유의 기록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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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도자기를 만듭니다. <이분 도자사> 글쓰기 중, 민망하지 않을 정도로만 알려주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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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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