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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제게 사유를 돕는 도구는 책과 글쓰기, 자연을 바라보는 일입니다.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일에 가슴이 뛰는지,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 깊이 질문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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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박영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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