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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현대미술 언저리에서 헤엄치며, 지속가능한 작가 후원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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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여행하다’가, ‘살고 있습니다’. 세계를 표류하던 배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항구에 다다르려 합니다. 닻을 내리는 과정을 글로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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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란
침묵과 고요는 기꺼이 입술에 닿고 즉시와 응시를 기어이 눈 위에 담으리라 그러면 비로소 소설가가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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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직업은 케이팝 작사가. 문학적 상상력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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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디
삶 한가운데서 의미를 찾고 기록합니다.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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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빈
글 쓰는 창업가 겸 디자이너. 경험한 것들을 나누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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