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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인문학도
확정된 이 세계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것, 불 보듯 뻔한 일에도 남은 잿더미를 뒤적거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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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움
저는 매일 학교에서 크고 작은 마음의 어려움을 마주하는 상담교사 브라움입니다. 학생들에게, 삶을 여행하는 길손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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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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