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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더 박수은
새벽에 글을 쓰는 큐레이터(준학예사)입니다. 저녁에는 9살 똘래미의 엄마로 돌아와 맛있는 것을 나누고 서로의 냄새를 맡으며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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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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