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is not knowledge, it’s a habit
어느 날 한 대학생이 내게 물었다.
“대표님, 영어를 잘한다는 게 정확히 뭐예요?”
나는 잠시 웃으며 되물었다.
“그럼, 너는 영어로 하루에 몇 문장이나 말하고 있어?”
그 청년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그 순간, 나는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영어를 ‘시험 과목’으로만 배워왔는지를 다시 깨달았다.
지금 청년들에게 영어는 여전히 점수의 언어다.
TOEIC, TOEFL, 자격증으로만 증명되는 영어.
그러나 세상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 글로벌 기업은 점수보다 소통을 본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 다른 문화와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언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구신문 칼럼에서 이렇게 썼다.
“언어는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 단순히 공부가 아니라, 매일의 루틴 속에서 영어를 생활화해야 한다.”
우리가 매일 하는 대화, 일상 속 짧은 표현, 그 모든 것이 결국 ‘언어의 근육’을 만든다.
AI 시대에 오히려 사람의 말하기 능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지식을 전달하는 건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있지만, 감정을 담아 이야기하는 건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그래서 The APEX Global Korea는 청년들이 ‘배운 언어로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AI 기반 영어회화 플랫폼 Lingo Bootcamp 를 운영하고 있다. 매일 10분씩, AI 튜터와 대화하며 영어를 생활화하는 습관.
그 작지만 꾸준한 루틴이 결국 글로벌 인재의 시작점이 된다.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보다, 영어로 세상과 연결되는 사람을 키우고 싶다.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은 스펙이 아니라 표현력이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기회를 얻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을 움직인다.
The APEX Global Korea는 청년들이 언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새로운 길을 만들고 있다.
“언어는 지식이 아니라 습관, 습관은 결국 사람을 바꾼다.”
� 출처: 대구신문 전문가칼럼 �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 영어회화에서 시작된다 (Daegu Shinmun,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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