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시대, 청년의 경쟁력은 ‘말하기’에서 시작

“Language is not knowledge, it’s a habit

by 박창규Andy Park

어느 날 한 대학생이 내게 물었다.
“대표님, 영어를 잘한다는 게 정확히 뭐예요?”

나는 잠시 웃으며 되물었다.
“그럼, 너는 영어로 하루에 몇 문장이나 말하고 있어?”

그 청년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그 순간, 나는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영어를 ‘시험 과목’으로만 배워왔는지를 다시 깨달았다.


� 점수가 아닌, 말할 수 있는 용기

지금 청년들에게 영어는 여전히 점수의 언어다.
TOEIC, TOEFL, 자격증으로만 증명되는 영어.
그러나 세상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 글로벌 기업은 점수보다 소통을 본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 다른 문화와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언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 언어는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

나는 대구신문 칼럼에서 이렇게 썼다.

“언어는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 단순히 공부가 아니라, 매일의 루틴 속에서 영어를 생활화해야 한다.”


우리가 매일 하는 대화, 일상 속 짧은 표현, 그 모든 것이 결국 ‘언어의 근육’을 만든다.

AI 시대에 오히려 사람의 말하기 능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지식을 전달하는 건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있지만, 감정을 담아 이야기하는 건 사람만이 할 수 있다.


� 실천이 만들어내는 변화

그래서 The APEX Global Korea는 청년들이 ‘배운 언어로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AI 기반 영어회화 플랫폼 Lingo Bootcamp 를 운영하고 있다. 매일 10분씩, AI 튜터와 대화하며 영어를 생활화하는 습관.

그 작지만 꾸준한 루틴이 결국 글로벌 인재의 시작점이 된다.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보다, 영어로 세상과 연결되는 사람을 키우고 싶다.


�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은 스펙이 아니라 표현력이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기회를 얻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을 움직인다.

The APEX Global Korea는 청년들이 언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새로운 길을 만들고 있다.

“언어는 지식이 아니라 습관, 습관은 결국 사람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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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대구신문 전문가칼럼 �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 영어회화에서 시작된다 (Daegu Shinmun, 2025.11.03)

� The APEX Global Korea � www.theapexgloba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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