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표보다 먼저 해야 할 일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전하는 단 한 가지 조언

by 박창규Andy Park

며칠 전, 싱가포르 연수취업형 과정으로 출국을 앞둔 제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대표님, 항공권 예매 완료했습니다!”
기쁜 소식이었죠. 그런데 저는 한 가지를 물었습니다.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에 회원가입하고 구직등록은 했나요?”


그 청년은 잠시 머뭇하다가 말했습니다.

“아… 깜빡했어요.” �


이건 제가 지난 20년간 수많은 청년을 만나며 수없이 겪어온 장면입니다. 비행기표는 예매했지만, 정부지원 받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은 청년들.


� 해외취업의 첫 번째 관문은 ‘비행기표’가 아니다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해외취업 플랫폼, 월드잡플러스(WorldJob Plus) 에 회원가입과 구직등록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을 하지 않으면
✅ 해외취업정착지원금(최대 500만원) 지급이 불가능하고,
✅ 해외취업 기록이 정부 데이터에 남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아무리 좋은 일자리를 얻어도 정부의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거죠.


� 정부가 청년에게 주는 ‘첫 번째 지원금’

해외취업정착지원금 제도 (Overseas Employment Settlement Grant)

- 지원대상: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

- 근무조건: 해외기업 12개월 이상 근로계약 체결자

- 지원금액: 최대 500만원(1차 250만원 + 2차 100만원 + 3차 150만원 - 신청기간: 해외취업 후 3개월 이내

이 제도는 단순한 지원금이 아닙니다.
낯선 나라에서 처음 정착하는 청년에게 정부가 내미는 첫 번째 손길이에요.


� 그럼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 월드잡플러스 회원가입
2️⃣ 구직등록 및 이력서 업로드
3️⃣ 해외취업 후 정착지원금 신청

이 세 가지는 비행기표보다 먼저 준비해야 할 필수 조건입니다.
이 단계를 마친 사람만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안정적으로 해외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방송으로 전했던 그 메시지

저는 이 이야기를 여러 번 한국직업방송(Korea Job Broadcasting) 을 통해 전했습니다.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회의 문 앞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라고.

� 영상 보기 � https://youtu.be/-JEegxQjeyY?si=06e1RHTKz9DjgR4V


�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얻는다

정부 지원은 ‘신청한 사람’이 아니라, ‘준비한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비행기표를 예매하기 전에, 당신의 준비 상태를 점검해보세요.

월드잡플러스 바로가기
The APEX Global Korea


� 마무리하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청년 중 누군가는, 곧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비행기를 타기 전에 스스로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청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게 진짜 글로벌 인재의 첫걸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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