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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작가
먹는 것도, 쓰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먹는 걸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나 자신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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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연
낮에는 병원에서 일하고, 밤에는 식탁 위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인도네팔 그림여행기 <나의 서른이 좋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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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이기적 팔로워 장소영의 브런치입니다. 어느 날 내 마음에 '훅'들어온 콘텐츠 하나 하나를 소중히 모아 지치고 메마른 가슴에 소소한 기쁨과 위로를 안겨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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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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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도전러 수찌
[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 [엄마와 함께 춤을]을 쓴, 여행자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회사원 중에서 가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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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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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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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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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daCoreana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외국생활, 해외취업,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을 조금씩 적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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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쿨해 보이지만 사실 둔합니다. 둔한 저조차 뾰족하게 느꼈던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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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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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람
전쟁사 연구자, 리더십 강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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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일본, 싱가포르, 캐나다 해외취업,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이루고 소울메이트와 결혼 해 미국에서 거주 중. 꿈을 현실로 만들수 있도록 돕는 꿈 코치. @erika.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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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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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망
한때 미얀마라는 나라와 사랑에 빠졌다가, 최근까지 고향 홍천군의 청년 활동에 뛰어들었다가, 이제는 서울에서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30대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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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이지상
오래된 여행자. 1988년부터 여행을 시작. 2019년 1월까지 25권의 책을 출간. 여행과 글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갑니다. 살아서 숨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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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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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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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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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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