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9
명
닫기
팔로잉
29
명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민진석
지나치게 가볍거나 혹은 무거운, 살아가는 혹은 살아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팔로우
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
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미디어 프런티어:K를 넘어서> 칼럼니스트이자 동국대 대우교수이기도 하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송송
사내변호사로 누구보다 현실적인 직장인이지만, 동시에 효율과 철학을 함께 품고 싶습니다. 법무, 조직, 그리고 살아남는 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정짜리
젊줌마가 되고픈 승무원 출신 전업주부. 14년의 비행 이야기와 늘 영감을 주는 나의 뮤즈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팔로우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Sui generis
University of Auckland 에서 정치-사회 철학 전공으로 박사 논문을 썼고,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철학으로 현실을 정돈해 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빵미
소설가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chomchom
조용한 평화 주의자 이자 프로 공감러
팔로우
카타리나
카타리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팔로우
엘라리
미국에서 30년 살다가 은퇴한 50대, 돌싱, 일만 하던 인생을을 벗어나,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100세 시대를 위한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열어 갑니다. 인생 60부터 라죠?
팔로우
원더쏭
카메라를 들고 쏘다니며 빛으로 세상 그림을 그리는 방랑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