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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사무실까지 차려 놓고 일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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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
감정을 관찰하는 사람입니다. 사라지는 감정들을 붙잡아, 나라는 존재의 흐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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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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