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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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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과 펜
"필름과 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독일에 거주하는 영화에 진심인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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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IL
경계 위에 선 사람만이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씁니다. 제3회 진해해군문학상 당선작 '마지막 파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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풸롱
건축기사이자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영국에서 디자인경영을 전공한 엄마와 반짝이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9살 딸이 찾은 런던과 파리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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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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