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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도
누군가 느껴준다면, 그것이 제 소망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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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영화를 보고 영화에 관해 씁니다 윤리 얘기는 항상 주절거립니다 / 現 윤리교육과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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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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