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5
명
닫기
팔로워
25
명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SH
S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자몽에이드
평범함을 감사하며 기록합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팔로우
김혜경
김혜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그레
작고 소소한 것, 느리고 무용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건강하고 단단하게, 느려도 꾸준하게, 쓰고 말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팔로우
다시태어날수있을까
없을까
팔로우
미숙
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Eunmi Lee
일상의 모든 것은 그림이 된다. 반도체를 개발하던 공순이였다. 엄마는 그곳을 떠났고 이제 읽고, 쓰고, 그리고 남기는 일상기록가가 되었다. 시를 잃지 않으려한다.
팔로우
오후 Lapres midi
인생의 오후 즈음을 살고 있는, 하지만 반전 있는 오후를 보내고 싶은 초보작가 오후(라프레미디)입니다 라프레미디(L'apres midi )는 프랑스어로 오후란 뜻이래요
팔로우
방수미
수필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여 소통하고 치유하고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문학입니다. <브런치 스토리>에서 수필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MY
M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코니
connie
팔로우
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팔로우
김수정
김수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맘숟
= Cyber security expert + 쌍둥맘
팔로우
홍남교
홍남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윤슬지령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소한 일상수집가. 읽는 이로 하여금 반짝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기록하고, 깊이 듣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그림책을 더하여 생각을 엮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