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이 가져다주는 '긍정의 힘'

지기 최면 “나는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모든 기운과 에너지 영어에 "올인"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곧 긍정의 힘을 기르는 길이다. 왜 영어가 필요한지를 누차 강조하지만 학습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

영어를 배우겠다는 생각의 싸움에서 승리하면 곧 긍정의 힘이 생겨나게 된다. 지속적으로 배우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긍정의 마인드가 형성 된다. 바로 일석이조의 효과다.

그렇다면 그 영어를 구체적으로 배우기에 앞서 '영어를 해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자기 스스로의 다짐과 결심이다. 우선 영어의 필요성에 대한 동기부여와 함께 자신의 깊은 내면에 “영어! 영어! 영어!”라는 말을 새겨 넣어두어야 한다. 지워지지 않을 만큼 가슴 깊숙한 곳에다 말이다.


우선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나는 영어를 하리라!” “나는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에게 외치는 습관부터 길러 보라. 그러면 우리 몸을 이루는 60조 개의 세포와 우리 두뇌를 구성하는 1500억 개의 세포는 자기 스스로를 영어의 경주에 나서도록 최고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주게 되어 있다.


이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자기의 모든 기운과 에너지가 영어라는 채널로 맞추어지도록 생태 리듬을 바꾸는 마력으로 작용하게끔 한다. 한마디로 영어 배우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정신적 내공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뜻이다.


인간의 뇌는 우리가 하는 말과 주어진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저 뇌는 우리가 쓰는 언어에 맞게 움직이게 되어 있다. 우리가 ‘기분 좋아!’라고 외치면 우리 뇌는 엔도르핀을 분출하여 우리를 기분 좋게 하고 기쁘게 해준다.


다시 말해 자기 스스로를 바라보면서 결심을 외치게 되면 그 생각한 것이 현재의식으로부터 삼투압처럼 서서히, 그리고 단계적으로 잠재의식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끔 하는 힘이 된다.

그러한 외침을 한두 번 했다고 해서 당장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일상의 습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


스스로 주문(呪文)은 이뤄지는 법


'자성예언'(自成豫言·Self-Fulfilling Prophecy)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을 ’자기충족예언‘이라고도 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이미지에 맞추어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강렬한 기대는 스스로 그 기대를 현실로 이루어내는 효과가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앞서 말한 대로 영어에 대한 목표나 기대나 바람을 자기 스스로에게 주문(呪文)으로 외우는 것이다. 다음과 같이 말이다.


“나는 영어를 통달해 글로벌 시대 세계를 상대로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 그래서 인생을 버젓하게 성공하며 행복하게 살겠다.”


이렇게 끊임없이 자기 최면을 걸면서 영어 배우기를 행동에 옮긴다. 지금 당장 시작하여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당면 과제다. 그저 생각만 하고 앞으로 해야겠다고 미루면 그 행동의 시점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행동리더십의 대가인 존 맥스웰(John Maxwell)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느냐가 아니라 지금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실패한 사람들은 ‘언젠가 증후군’(Someday Sickness)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좌우명은 '어느 날인가'이다. 하지만 그 어느 날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성공을 보장하는 최선의 방법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 성공을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 영어 배우기를 오늘부터 시작해보라. 영어에 'now or never!'라는 표현이 있다. '이제야 말로 절호의 기회'라는 말이다. 이 표현은 1960년에 나온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유명한 팝송인 ’It's Now Or Never‘(지금 아니면 안돼요)라는 노래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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