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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내가 받은 사랑 이야기, 내가 받은 주제의 이야기, 내가 돌려주고 싶은 사랑 이야기를 합니다. 잊어버려도 여기에 있다고 선명히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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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씨앗
느리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육아.여행.일상을 기록하고 ,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누군가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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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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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록
하나님 안에서의 삶의 묵상과 호주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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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engwriting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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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호주에서 로동자로 살아내기 (특:이것저것 일 벌리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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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쿠쌤
글 쓰며 영어하는 크리스천. 직장인에서 엄마로 또 디지털크리에이터로 변화하며 겪은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와 당신을 살리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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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ie
이십대의 10년을 6개 나라에서 보내고 지금은 독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접 살아보는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과 문화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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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린
LG 생활건강 전략팀에서 일합니다. 방송기자 퇴사 후 싱가포르에 정착한 사람. 해외에서 겪는 일들을 서술합니다. 좋아하는 것은 여름과 고양이,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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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소소하지 않은 일과 여성의 이야기, 그리고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쓰고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프로 취미발굴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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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글쓰기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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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쓴 일단 해봐
천천히 회사에서 벗어나고 있는 19년차 직장인.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나만의 색채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는 여정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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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스님
해탈은 장소에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곳이 비록 비루한 화장실이던 자취방이던 깨닫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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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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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송
현실과의 타협, 뜨거운 꿈, 그 사이 어디쯤에 있는 30대 중년생이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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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JiYou
지유JiYou의 브런치입니다. 프랑스에서 비전공자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와 함께 피아노 관련된 에세이를 한 권 내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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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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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창업자의 역량을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하여 극대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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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거니
일상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책 <퇴근한 김에 퇴사까지>와 <MZ세대 수난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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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SUN
그 때 그 때 그리고 싶은걸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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