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았던 3개월
이상하게 하면 할수록 운전이
무서웠다.
처음에 도로를 나간 것은 그냥 겁이 없었던 거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시간 퇴근시간이 되면 스트레스로 배가 살살 아플 지경이었으니
말 다했지 뭐~
2년 차인 지금, 난 아직도 운전이 어렵다.
또르르... 언제쯤 익숙해질까ㅠㅠ
(어제 후미등 거하게 말아먹었다. 잠깐 눈물 좀..)
연상연하 연애툰, 일상툰을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