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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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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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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셀
과거와 현재를 꿰매어 온전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길, 프랑스에서 그 성장통의 기록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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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Yoo
한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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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인간
회피인간(回避人間) : 살아오며 무엇하나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던 삶을 환갑이 지난 이제는 돌아보려 애쓰는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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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았습니다. 이제는자연에 깃들어사는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쓰고 그리는 일을 합니다. 숲의 치유를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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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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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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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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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크
무주택 10년을 거쳐 서촌에 들어왔습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에디터, 기획자로 살다가 한옥을 청소했습니다.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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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부지런히 읽고 부지런히 쓰는 텍스트 친화형 인간. 시간구획의 달인이지만 공간정돈에는 끔찍할 정도로 재능 전무. 인문교양서부터 웹소설까지 장르 가리지 않고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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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Lucy
Solar는 태양을 뜻 하구요, Lucy는 빛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어느 곳이든, 누구에게든 따뜻함을 주고, 빛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쏠라 루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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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관
해관:海鑵“바다처럼 깊고, 그릇처럼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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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영원의 브런치입니다. 엄마를 간병하며, 그 여정에서 엄마와 나의 삶과 관계, 상처를 보듬고 돌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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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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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메이커 롭쓰 fun fun maker robs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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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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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루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며 난생 처음 '엄마'가 되어 살아내는 하루를, 복직이 무산되고 다시 나를 돌아보며 드는 여러 생각들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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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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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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