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플랫화이트
26년째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입니다. 매일 몸의 통증은 느끼지만 마음 만은 통증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마음의 근육을 늘리는 글을 쓰며 평범한 일상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불드로
언제나 즐거운 인생 찾아 연구, 노력 그리고 실천! 불타는 영혼 페드로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