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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단비
곧 마흔에 다다르는 여성. 흔한 단상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일상에 정성을 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2살 강아지 두마리와 아직 허니문 기간 중인 남편을 가족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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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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