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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행하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서행하'로 완전히 정착하기로 결심한 '서행하'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뒤에 붙지못한 '다'는 글로써 천천히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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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상담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수련하며 배우고 느낀 점을 펭귄들의 작은 우화 속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직접 쓴 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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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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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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