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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바다
아이 낳고 모성애가 천성이 아니란 걸 알았다. 혼자 두 아이 키울 엄두가 안나 엄마들과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만들어 8년 동안 조합활동을 했다. 사람 공부하며 상담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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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농
18년째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사의 삶을 지켜내고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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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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