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손자병법_작은 것의 화려한 반란
> 손자병법: 적의 전략을 제압하는 게 우선이다
[Overview] 전쟁을 하지 않고 적을 항복 시키거나 이길 수 있다면 아군의 군사, 무기, 비용의 손실없이 이익을 그대로 지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손실이 따르는 싸움은 차선인 것입니다.
양쪽의 전략을 계산하고 전쟁에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고 나면 그 다음 단계가 공성(功成)입니다. 공성은 성을 어떻게 공격할 것인가에 대한 것으로, 적군의 전략을 무력화하거나 외교관계를 교란 하는게 통하지 않을 때 비로소 공성을 할 수 있습니다. 공성은 전략의 마지막 단계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인 만큼 신중히 대처해야 합니다. 손자병법은 전쟁을 하지 않고 적을 이기는 것을 최고의 전략이고 온전한 승리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을 항복 시키거나 이길 수 있다면 아군의 군사, 무기, 비용의 손실없이 이익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손실이 따르는 싸움은 차선인 것입니다. 이긴다 하더라도 적군보다 사상자가 많고 약해진다면 이것은 진정한 승리로 보기 어려운 것입니다.
> CASE CONCEPT: 루브르에서 하룻밤을~
[Overview] 명작에 둘러 싸인 회랑에서 이루어지는 이 성대한 만찬에 초대되어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특권의 주체가 된다는 것은 분명 화려한 경험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접하기 힘든 멋진 경험은 높은 만족감과 급이 다른 강력한 차별을 만들어 냅니다.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은 40% 정도가 프랑스 정부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후원자들이 박물관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박물관은 매년 Le Grand dîner로 불리는 저녁 만찬으로 전세계의 특급 후원자들에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명작에 둘러 싸인 회랑에서 이루어지는 이 성대한 만찬에 초대되어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특권의 주체가 된다는 것은 분명 화려한 경험일 것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숙박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엔비(Airbnb)는 박물관에서 특급 후원자만 경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루브르에서 하룻밤’은 일반인을 위해 루브르 박물관 관람 시간이 종료된 이후에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루브르의 아이콘과도 같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앞에 앉아 식사를 하고, 황제로 태어난 듯 나폴레옹 3세 서재에서 프라이빗 콘서트를 즐기고, 박물관 입구 피라미드에 특별하게 준비된 침실에서 밤하늘 별을 보고 잠드는 꿈을 실현시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접하기 힘든 멋진 경험은 높은 만족감과 급이 다른 강력한 차별을 만들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