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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네스보헨엔데
쇠네스보헨엔데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9년차 독일어 번역가입니다. 책을 유흥으로 즐기던 (육아 이전)시절을 그리워하며 그때의 독서력을 회복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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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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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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