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장소월
섹슈얼리티의 이상과 현실, 페미니즘, 탈연애와 폴리아모리, 최근 사회 이슈를 고민합니다.
팔로우
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