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그러닝
인생의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내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주도적인 자세로 나의 인생을 나만의 방식으로 행복하게 가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현희
SickAlien
팔로우
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팔로우
현명한 투자자
현명한 투자로 가족이라는 성(CASTLE)을 지키는 30대 입니다. 가족의 자유로운 삶을 목표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사업이라 생각해서 퇴근 후에는 자칭 CEO가 됩니다.
팔로우
토리가 토닥토닥
사회복지지사로 가족상담과 치료를 공부합니다.
팔로우
Jade in x
나에게 틀린 선택은 없으니까, 오늘도 나답게.
팔로우
Eins
직접 경험한 독일에서의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는 중입니다. 독일 브랜드의 자동차를 만들고 싶어 독일로 와서 독일 자동차 회사에서 꿈꾸듯 살아가는 중
팔로우
정재은
뮌헨살이 8년 차, 독일에서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엄마의 책상과 작업대 사이에서
글을 쓰는 책상과, 그림을 그리는 작업대 사이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키우고, 나를 키웁니다.
팔로우
철학하는 CEO
글쓰는 CEO의 브런치입니다. 글로벌 화장품 플랫폼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를 통해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팔로우
따라다따
느리지만 꾸준히,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차아란
.
팔로우
오늘도자라는알라씨
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작
안녕하세요 출간제안은 댓글로 주십시오
팔로우
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오늘
웹소설 <궁궐의 맹수>, 동화 <어서오세요, 고양이 식당입니다>, <꽃을 사랑한 당나귀>, 웹진 비유 <매일매일 숨바꼭질>, <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집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