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대화의 즐거움
고백
대화의 즐거움_#1 고백
by
샘비
Jan 27. 2022
아래로
#1 고백
“아빠는 어릴 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그냥 좋은 사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
“아빠는 꿈을 이루었네.”
“아니야. 아빠가 무슨 …”
“그래도 아들에게는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keyword
육아
공감
대화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샘비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과 망설임과 고민도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팔로워
212
제안하기
팔로우
답은 정해져 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