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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병원에서 근무 중. 가끔 그리고 이따금 쓰고 있습니다. 의학도 덕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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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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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근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5권의 책을 내고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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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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