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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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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카 JaJaKa
소소한 이야기를 쓰는 자자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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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화이트
26년째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입니다. 매일 몸의 통증은 느끼지만 마음 만은 통증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마음의 근육을 늘리는 글을 쓰며 평범한 일상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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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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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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