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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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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소설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저자로 강연자, 문학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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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1년 3개월 간의 투병생활을 하고, 소나무같던 아빠를 떠나보내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간병일기 및 회사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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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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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니
안녕하세요. 기리니의 글작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 기리니입니다. 삶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원하는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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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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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백
토,일 단편소설 정기 연재. 그 외 글은 비정기 연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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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뚜기
안녕하세요. 취미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제 글이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글이겠지만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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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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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잘
말하고 적고 기록하며 삶을 이해하려 합니다. 간호사로서의 경험들과 일상 속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조잘조잘, 부드럽게 풀어가고 싶은 사람. 저는 본.조.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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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자까
회사 안에서 매일 스쳐 지나가는 소소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은근히 공감되는 직장인의 마음을 가볍게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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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꽃
일상의 조각들을 놓치지 않고 꽃으로 피어내는 '글꽃'입니다. 보편적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공통적으로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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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조울증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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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소설가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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