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3
명
닫기
팔로워
23
명
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수능국어강사. 신춘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시샘시낭송협회장. 백석시낭송아카데미원장, 시낭송대회 출전하시는 분 시낭송 지도.(초중고, 성인).
팔로우
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팔로우
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팔로우
독자
월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이소영
이소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정철영
정철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최민성
최민성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페이지 스위머
그냥 엄마에요. 육아를 위해 전업맘이 되어, 아이들 키우면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이것저것 기웃 거립니다. 살림 말고, 운동도 하고, 투자하고, 책 읽고, 글도 씁니다.
팔로우
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팔로우
혜미쓰다
글(씨)쓰는혜미의 글터입니다. 과로사할 백수 하고재비의 이야기와 지구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은돌이 은순이의 이야기를 방목합니다.
팔로우
윤슬
공공도서관에서 일하는 20년차 사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책, 도서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윤슬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혜여니
40대에 퇴사 후,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며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캐서린의 뜰
지금 머물러 있는 나와 앞으로 떠날 내가 마주하는 낯선 삶의 단편(斷片)을 기록합니다. 짠한 엄마의 두 아이와 5개국 한 달 살기 여행에세이도 기대해 주세요.
팔로우
이혜림
이혜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재성
재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최지혜Jane
최지혜Jan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모니글로우
석경화의 브런치입니다. 작가 필명은 모니가 글로 성장한다는 '모니글로우'입니다.
팔로우
불멍
데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