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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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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채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수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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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만약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안녕하세요. 당신과 저는 같은 순간에 있습니다. 당신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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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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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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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방송작가로 30년 넘게 일했습니다. 지금은 사건과 사고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평생 방송말을 썼지만, 이제 글로 방송과 작가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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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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