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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두운 성장기 후에도 삶은 쉽지 않았지만, 끝내 붙들었던 것은 '희망'이었다. 현재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이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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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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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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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er
에세이스트 . 시공간을 넘나들며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매 순간의 감정과 느낌을 백일몽을 꾸듯이 글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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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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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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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밷
딸 하나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입니다. 삶이 망가진 사람들이 나쁘지 않은 삶을 회복하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jamsilmin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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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인문학을 사랑하는 옆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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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초
천년초처럼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글을 쓰고픈 앵무새 엄마이자 타로 리더입니다. 응원과 상담 문의는 아이들의 사료값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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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글 속에서 오늘의 위로를 캐내는 '곁글'입니다. '곁을 내어주는 글'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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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평범한 하루에 글쓰기라는 빛을 비추려 합니다. 나의 일생이 아름다운 윤슬로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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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남들이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은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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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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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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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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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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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실험실
오랫동안 교육현장에서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쌤 입니다. 마음을 과학의 시선으로 다정히 바라보며 공감과 위로의 글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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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작가
용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23년 단편소설집 '모텔, 파라다이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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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철학 #감성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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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문학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탐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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