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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빈
작은 주방에서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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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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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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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수
조선의 춘화에서 얻은 영감을 현대버전으로 재해석해 사랑과 욕망, 자본주의를 담아 '진지한 위트'를 모토로 서사와 유희를 담은 그림을 그립니다. 브런치에는 일상적인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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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불퉁울
가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가는 치과의사이자 사업가입니다. 제가 보고 배우고 느낀 것들이 여러분들 마음에도 작은 감동과 변화를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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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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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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