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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
결정되지 않은 취향, 불확실한 애정, 그리고 단호한 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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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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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소
10년 차 글 창작자, 노동자, 강사. 나에게 글쓰기는 결핍을 길게 이어붙여 짜낸 색색의 담요입니다. 그 속으로 공감과 위로가 차올라 따뜻한 한때가 되기를 기대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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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월
‘보통’이라는 동그라미 밖으로 밀려난 우리가 더 이상 숨죽여 울지 않기를. 이곳에서는 서로의 불행을 껴안고 함께 울어요. 일상에서 매일 일어나는 작은 슬픔들을 이곳에 두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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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그림책테라피스트
19살에 시작된 홀로여행은 40년째 진행중이다. 첫 홀로여행의 설렘과 낯설음,두려움들은 그 이후 나를 정의하는 키워드가 되어주었다. 이제는 모든 여행길에 그림책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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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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