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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쩐
중국어와 한자, 한문을 좋아하고, 가르치고 공부하는 네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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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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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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