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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도나츠
9년째 방송만 한 기자. 쉬면서 나를 돌아보고, 세상과 개인에 대한 글을 쓰고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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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Y
사랑, 낭만, 멋과 같은 추상명사를 좋아하는 사람. 자연과 우주를 주제로 살아온 전파천문학자. 어릴적 시작한 첼로와 함께 음악을 사랑하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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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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