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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햇살의 브런치입니다. 어른이 되어가는 당신에게, 성장통을 앓고 있는 당신에게 드리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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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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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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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었으나 현실적인 이유들로 미루다 직장생활 5년차에 뜬금없이 스페인으로 유학도 아닌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현재는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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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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