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재대학교 일기 4
일단 종강하기 전에 한 가지 결심은 하고 싶다.
글 쓸 시간은 무조건 낼 것.
글 쓰고 싶은 얘기는 너무 많은데
그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때에 느꼈던 그 감정과 그 기분이 오롯이 담기질 않는다.
글의 희소성이 여기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희소성을 잘 담아낼 수 있길.
내년을 기대해보며
방학 또한 잘 보내기를.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