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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o
29살에 직장암 진단을 받고 1년 반의 치료를 거쳤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천천히 회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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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평범한 직장인의 삶이 어느 날 멈췄습니다. 그 이후 걷기 시작하며 만난 여행과 사람들, 그리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브런치북 <그린레이크>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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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디터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꾸만 집을 떠나는 10년 차 여행기자이자, 캐리어보다는 배낭을 메고, 5성급호텔보다는 텐트가 더 좋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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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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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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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momo in Tokyo. 낮에는 일본어로 일을 하고 밤에는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눈 하나로 보는 세상은 조금 좁지만, 하나하나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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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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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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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
삶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오래전 제가 꿈꾸었던 대로 저를 조금씩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네요. 그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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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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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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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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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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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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