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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잘 쓰지는 못하지만 솔직한 글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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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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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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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온갖 덕질로 인생을 보내왔습니다. 일을 덕질처럼 하고 덕질을 일처럼 하며, 대체로 먹고 마시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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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주피
대중과 개인의 취향, 그 경계에서 노래를 고르려합니다. 하지만 제 취향상 여성 가수의 목소리와 조금 우울하고 슬픈 노래가 많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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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민
경증 시각장애인이고, 공연 만드는 일을 합니다. 장애 예술 활동과 국제 교류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지휘 인지 장치 버즈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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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단비
5년 간의 은둔 생활, 5년 간의 사회 생활, 지금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채 개인주의자적 삶을 살고 있는 한 마리의 암 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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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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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공덕역 <마음당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 심리평가를 하며 가끔씩 마음과 러닝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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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씀으로써 작가가 되는 사람, 거짓말과 진실을 오가는 사람, 픽션과 팩트 어딘가에 있는 사람,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 leebon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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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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