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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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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용기를 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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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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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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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널리 알려진 현대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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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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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진심
부모와 자녀를 위한 양육과 교육의 진짜 핵심을 고민합니다. 교육, 인문, 상담을 공부하고, '관계, 역량, 회복, 돌보는 교육(CAtCHING)'에 대한 관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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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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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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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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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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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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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세상
뷰티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만 쏙쏙 골라 해보는 재미로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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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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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살, 4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글 쓰는 재주는 없다. 재밌는 글 읽는 것을 좋아한다. 잘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언가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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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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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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